행복을 찍는 사진작가의 전시회

2024. 11. 25. 23:42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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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다니엘 사진전이
24년 12월 21일부터 25년 3월 30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다.

안나와 다니엘은 일상적인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주로 건축물 기하학 미니멀리즘 등
도시 디자인에 대한 사진이 작품이다.
포토샵의 편집없이 자연광과 독특한 장소를 활용해서
찍은 것이 특징이라고 하니 굉장히 궁금해진다.

5개의 섹션으로
모자, 호기심, 다양한 주제와 관련된 아이디어, 음악, 계절을
주제로 각자 섹션마다의 매력을 보여준다고 한다.

성인권 입장가격이 15000원이지만
1차 얼리버드로 12월 10일까지 9000원에
할인한다고 하니 관심있는사람들은 예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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